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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[이런뉴스] “아시안팝? 오히려 역효과” CNN이 분석한 BTS 그래미 보이콧…팬들도 환호 / KBS 2026.07.31.](https://i.ytimg.com/vi/bVdhlXTf7-M/maxresdefault.jpg)
KBS News · 776,983 · 2026-07-31
BTS의 5집 수록곡 '에일리언스'(Aliens)를 따라 부르며, ['Pardon 김구 선생님 tell me how you feel'] ['영어는 또 나밖에 못 해 but that is how we kill'] ['눈만 또 허벌나게 큰 너희가 말하길'] 멤버들이 올린 그래미 보이콧 게시물들 사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여성. 팔로워 391만 명을 보유한 브라질 출신 인플루언서입니다. 그래미 보이콧 사태 이후, 팬들이 이 곡을 통해 스트리밍 응원을 이어가면서 에일리언스는 전 세계 78개국 아이튠즈 '톱 송' 차트에서 깜짝 1위를 차지했습니다. ["당연히 휩쓸 것 같으니까 '아시안 카테고리' 따로 만든 것 같거든?"] ["그래 너네 1위 해라 1위 해. 괜찮아. 우리는 이미 세상을 휩쓸고 있어"] ["그래미 킹왕짱. 짱짱 먹어라(Kudos to you Grammy's Kudos to you)"] 팬들은 이처럼 SNS상에서 릴스나 해시태그를 공유하며 BTS의 그래미 보이콧에 화답하고 있는데, 미국 CNN 방송도 이 문제에 대한 분석을 내놨습니다. [CNN 기자: "물론 규정상 경쟁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. 하지만 아예 출품하지 않겠다고 선언함으로써 BTS는 자신들뿐 아니라 다른 K-팝 아티스트들을 위해서도 입장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"] [CNN 기자: "그들 역시 그래미에서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경쟁할 수 있는 공정한 환경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"] 그러면서 이번 논란의 발판이 된 '베스트 아시안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' 신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. [CNN 앵커: "그러니까 이 부문의 취지는 더 포용적이기 위한 것이었을지 모르지만, 적어도 BTS 입장에서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은 것으로 보입니다"] KBS 뉴스 이윤재입니다. (화면출처: 인스타그램 @eddybearosito @rachelenergyx @yeppi_prince @by.cailey, 영상편집: 홍지윤) ▣ KBS 기사 원문보기 : 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8625429 ▣ 제보 하기 ◇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 ◇ 전화 : 02-781-1234 ◇ 홈페이지 : https://goo.gl/4bWbkG ◇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 Copyright ⓒ K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이용(AI 학습 포함) 금지 #BTS #아미 #아시안팝 #그래미 #GRAMMYS #방탄소년단 #ARMY #CNN #KP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