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액자 속에 아날로그를 살려둔 발상, 복각 SONY 워크맨

액자 속에 아날로그를 살려둔 발상, 복각 SONY 워크맨

투명한지식 · 330,208 · 2026-09-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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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 also sits at #5 in the Science & Technology chart. TRENVID has tracked it for 3 days; its best position so far is #5. Uploaded on 2026-09-27 by 투명한지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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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

벽에 걸린 원목 액자에 오디오 단자와 카세트 테이프가 그대로 들어간다. 이 영상은 장식품처럼 보이던 액자가 사실은 실제 작동하는 카세트 플레이어라는 반전을 보여준다. 액자 안에 담긴 건 소니가 1995년 일본에서 만든 보급형 워크맨 WM-EX622다. 발매 당시 가격은 13,000엔, 본체 무게는 135g으로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였다. 자동 리버스로 양방향 재생이 되고 돌비B 노이즈 리덕션까지 갖춰, 20에서 18,000Hz 대역의 아날로그 음질을 그대로 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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